
(인천=임영화기자)국제개발협NGO 지파운데이션이 스마트폰 홈트레이닝 서비스 (주)위힐드(대표 김태남)가 ‘2020 라이크핏 마음나눔 캠페인’ 통해 올 한해 동안 540여만 원을 취약계층 위해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위힐드와 지파운데이션은 지난 4월 고객이 운동에 참여한 일수에 따라 일정금액이 기부가 되는 운동 챌린지 ‘라이크핏 마음나눔 캠페인’ 사회공헌활동 업무협약을 체결 한 바 있으며, 2020년 한 해 동안 6회에 걸쳐 코로나19 위기극복, 미혼모 지원, 조손가정,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540여만 원이 모금됐다.
위힐드 구자욱 이사는 “라이크핏 마음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많은 분들에 감사드리며, 참여와 응원이 있었기에 챌린지를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의 건강 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정은혜 부장은 “올 한해 동안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해 주신 라이크핏 관계자 분들과 고객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으로 모금된 후원금인 만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 하겠다”고 전했다.
위힐드의 AI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스마트폰 홈트레이닝어플 라이크핏(LikeFit)은 라이크핏 앱을 통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별다른 기구 없이 언제 어디서나 홈트레이닝을 할 수 있으며, 운동을 하면서 동시에 기부가 되는 ‘마음나눔 캠페인’ 등 다양한 챌린지에도 참여가 가능하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