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임영화기자)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MJ피부과의원(대표원장 김민주)이 코로나19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 1,000만 원을 지파운데이션에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후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생계비 혹은 식료품 키트로 구성해 전달될 예정이다.
MJ피부과의원 김민주원장은 “‘근 2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일상이 뒤흔들리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다”라며,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기를 바라며, 전달한 기부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으로 다가가기를 소망한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는 “코로나19의 재확산에 폭염까지 더해지면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변 이웃들이 늘었다”라며, “MJ피부과의원에서 전달해 주신 성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MJ피부과의원은 울쎄라, 써마지 등의 레이저리프팅으로 이뤄진 턴에이징 센터를 중심으로 총 4개의 피부 특화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환자들의 탄력개선을 위한 맞춤 커스텀 디에이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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