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임영화기자)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스킨큐어(주)(대표 김명옥)가 3천 8백만 원 상당의 산다화 순한 썬블럭 로션 2천 개를 국내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스킨큐어에서 기부한 순한 썬블럭 로션을 취약계층 여성에게 지원해 여성들이 피부 자극이 적은 제품을 통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스킨큐어 관계자는 “자사의 제품으로 취약계층 여성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물품기부를 진행하며 경제적 상황과 관계없이 모든 여성이 자신의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늘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순하고 좋은 제품을 기부해주시는 스킨큐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해주신 따뜻한 마음이 여성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자연에 기술을 더한 천연 화장품 브랜드 스킨큐어는 지난 2020년부터 지파운데이션을 통해 지속해서 물품기부를 진행하며 총 7천 7백여만 원 상당의 화장품 및 바디케어 제품 약 5,100여 개를 기부해오고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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