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임영화기자]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라운드랩을 운영하는 서린컴퍼니(주)(대표 정서린, 이영학)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5천 3백만 원 상당의 라운드랩 독도클렌저 2,520개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라운드랩에서 기부한 독도클렌저를 사회복지시설과 협력해 취약계층 여성에게 전달하여 생활 및 건강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서린컴퍼니㈜ 관계자는 “독도의 날을 맞아 의미 있는 후원을 진행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곳에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지파운데이션 사회공헌 담당자는 “환절기가 되며 피부 트러블 등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라운드랩에서 후원해주신 독도클렌저가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취약계층 여성의 피부 건강을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신 라운드랩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라운드랩(ROUND LAB)은 2018년부터 지파운데이션에 저소득 여성청소년과 미혼모 등 취약계층 여성을 위해 꾸준히 화장품 기부를 실천해 왔으며, 지난 5월 28일 세계 월경의 날 기념 ’기부런 캠페인 RUN for the MOON’에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키트 제작을 위해 물품을 후원한 바 있다.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